요쓰다마는 터치, 얇은 두께 감각, 근거리 포지션을 길러 준다. 3쿠션에서는 이 자산을 살리되 득점 그림을 바꿔야 한다. 공 하나가 줄고, 명시적인 3쿠션 길과 더 좁은 도착 창이 필요하다.
클럽 구전이 아닌 최신 규칙부터
일본당구협회의 개정 캐롬 규칙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4구에는 흰공, 노란공, 빨간공 두 개를 쓴다. 일반 득점 정의는 수구가 다른 두 공에 닿으면 1점이며 4구 장은 제한 구역 안 연속 득점도 규정한다.
같은 규칙은 3쿠션을 세 공으로 하며 제2목적구에 닿기 전 최소 세 번 쿠션 접촉을 요구한다. NBA는 오늘날 일본 캐롬의 주류가 3쿠션이고, 쇼와 30~40년대 널리 유행한 4구 선수권은 현재 주로 아마추어 대회라고 설명한다.
현지 명칭을 구분하기
일본어 일반 표기는 四つ玉, 공식 선수권 명칭에는 四ッ球이 보이며 읽기는 요쓰다마다. 한국의 4구(사구)는 관련 전통이지만 일본 규칙서와 클럽 핸디·세부 규칙이 같다고 보면 안 된다. dört top karambolü, bida 4 bi, vierbal, carambole à quatre billes, carambola a cuatro bolas, Vierball-Karambolage, carambola a quattro bilie는 이 글의 설명용 대응어다.
네 번째 공이 빠질 때 바뀌는 것
일반 자유구 전환 가이드는 공통 스트로크와 조준을 이미 다룬다. 요쓰다마 선수에게 필요한 별도 리셋은 익숙한 추가 득점 공을 버리고 접촉 전에 길을 정하는 것이다.
- 빨간공 하나를 빼고 머릿속 구조에서도 지운다.
- 제1목적구, 쿠션1, 쿠션2, 쿠션3, 제2목적구 순서로 말한다.
- 두 공 가까이를 지난 것이 아니라 도착 창으로 평가한다.
- 요쓰다마 점수, 持ち点, 3쿠션 에버리지는 별도 기록하며 자동 환산하지 않는다.
자유구 수업을 반복하지 않는 드릴 4개
자세나 무회전을 다시 가르치지 않고 4구 특유의 사고 전환만 겨냥한다.
- 네 번째 공 제거 감사: 익숙한 군집에서 여분 빨간공을 빼고 열 배치의 합법 길을 치기 전에 말한다.
- C1–C2–C3 사다리: 쿠션을 순서대로 가리킨다. C3 전에 두 공을 맞히면 4구 득점이어도 실패다.
- 제2목적구 창: 손 한 뼘 시각 창을 정하고 공을 고정해 속도만 10회, 그다음 회전을 바꾼다. 천에 표식을 놓지 않는다.
- 두 장부: 4구 성적과 3쿠션 이닝당 득점을 나눠 적고 임의 배수를 쓰지 않는다.
持ち点은 환산 공식이 아니다
일본 대회는 持ち点을 받고 대회별 경기 거리를 정할 수 있다. JPBF 2026 에메랄드컵은 持ち点을 묻고 5점 경기를 공지한다. 이는 대회 운영 근거이지 전국 환산표가 아니다.
에버리지 계산기는 3쿠션 득점÷이닝을 기록하며 공식 전국 기준이 없을 때 요쓰다마·4구·持ち点 환산을 만들지 않는다.
집중 30분 전환 세션
0–5분: 타격 없는 제거 감사 5회. 5–15분: C1–C2–C3 10회. 15–25분: 한 변수씩 도착 창 10회. 25–30분: 득점/이닝과 다음 세션의 길 오류 1개, 속도 오류 1개를 적는다.
공통 자유구 기초는 기존 가이드를 보고, 쿠션 계산이 흔들리면 시스템을 더하지 말고 사다리에 머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