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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쓰다마에서 3쿠션으로: 공을 줄이고 경로를 다시 설계하기

네 공의 터치 감각을 살리며 접촉 순서를 익힙니다. 임의의 핸디 환산은 하지 않습니다.

작성자: Setviva Engineering 1012 단어 6 분 분량

네 공 경험은 익숙한 스트로크와 위치 조절의 출발점입니다. 남은 두 목적구를 확인하고 유효한 쿠션 경로를 설계하세요. 모든 포지션 플레이를 버리라는 뜻은 아닙니다.

클럽 구전이 아닌 최신 규칙부터

일본당구협회의 개정 캐롬 규칙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4구에는 흰공, 노란공, 빨간공 두 개를 쓴다. 일반 득점 정의는 수구가 다른 두 공에 닿으면 1점이며 4구 장은 제한 구역 안 연속 득점도 규정한다.

같은 규칙은 3쿠션을 세 공으로 하며 제2목적구에 닿기 전 최소 세 번 쿠션 접촉을 요구한다. NBA는 오늘날 일본 캐롬의 주류가 3쿠션이고, 쇼와 30~40년대 널리 유행한 4구 선수권은 현재 주로 아마추어 대회라고 설명한다.

현지 명칭을 구분하기

일본어 일반 표기는 四つ玉, 공식 선수권 명칭에는 四ッ球이 보이며 읽기는 요쓰다마다. 한국의 4구(사구)는 관련 전통이지만 일본 규칙서와 클럽 핸디·세부 규칙이 같다고 보면 안 된다. dört top karambolü, bida 4 bi, vierbal, carambole à quatre billes, carambola a cuatro bolas, Vierball-Karambolage, carambola a quattro bilie는 이 글의 설명용 대응어다.

선택한 경로일 뿐 유일한 합법 순서는 아닙니다

첫 연습에서는 공 먼저 경로를 택해 A, C1, C2, C3, 마지막 목적구를 말합니다. 이는 연습 선택입니다. 두 번째 목적구 전 수구의 쿠션 세 번을 충족하면 쿠션 먼저도 가능합니다. 가상의 도착 창은 정확도를 관찰할 뿐 실제 공 접촉이 있어야 득점이 완성됩니다.

전환 연습 네 가지

익숙한 네 공 배치를 정하고 득점 경로를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기록은 둘로 나누기

네 공 결과와 3쿠션 점수/이닝을 따로 기록합니다. 클럽 핸디와 일본 持ち点은 각 문맥에 속하며 임의의 배수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아래 반복 횟수와 시간은 자체 계획 예시이지 연맹 기준이나 향상 보장이 아닙니다.

집중 30분 전환 세션

0–5분: 공을 하나 뺀 배치를 타격 없이 5회 점검합니다. 5–15분: C1–C2–C3을 10회 연습합니다. 15–25분: 한 번에 한 변수만 바꾸며 도착 구역을 10회 확인합니다. 25–30분: 득점/이닝과 다음 세션에서 확인할 경로 오류 1개, 속도 오류 1개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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