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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게임에서 3쿠션으로: 제어는 유지하고 조건 바꾸기

두께와 속도 제어를 합법 경로로 연결하고 종목 에버리지를 임의로 환산하지 않는 연습입니다.

작성자: Setviva Engineering 526 단어 3 분 분량

프리게임 경험은 유용합니다. 안정된 스트로크나 포지션 플레이를 버릴 필요 없이, 3쿠션 조건을 충족한 뒤 캐롬을 완성하는 과제를 더합니다.

득점 질문 바꾸기

프리게임은 최소 쿠션 수가 없지만 코너 제한 구역은 있습니다. 3쿠션은 두 번째 목적구 전 수구의 쿠션 접촉이 총 세 번 이상 필요하며 첫 목적구 전 접촉도 셀 수 있습니다. 잘 조절한 직접 캐롬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두께와 속도 분리

밀집 배치보다 열린 배치를 고릅니다. 첫 목적구·쿠션 순서·도착 쪽을 말하세요. 두께와 회전을 고정해 속도를 바꾸고, 속도를 복원한 뒤 두께만 바꿉니다. 첫 쿠션이 달라졌는지 나중 도착만 달라졌는지 기록합니다. 출발 방향 오류와 짧은 경로를 구별하는 방법입니다.

기록을 두 칸으로

합법 접촉 순서와 마지막 공 접촉을 나눕니다. 쿠션에 세 번 이상 닿고 마지막 공을 놓칠 수도, 두 공을 맞히고 쿠션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둘 다 아깝다고 쓰지 말고 실제 결과를 적으세요. 같은 배치에서 감당할 횟수로 반복한 뒤 비슷한 조건의 다음 세션과 비교합니다.

환산표는 만들지 않기

프리와 3쿠션 에버리지에 보편적인 환산 배수는 없습니다. 모든 샷에 회전을 강요하거나 여러 시스템을 한꺼번에 배우지 마세요. 기준 경로를 안정시키고 자신의 오류를 추적합니다. 자체 연습 제안이지 연맹 교육과정이나 월별 향상 보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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