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캐롬 종목 비교: 샷보다 규칙이 먼저

프리게임·카드르·1쿠션·3쿠션·일본 네 공을 난이도 서열 대신 득점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작성자: Setviva Engineering 499 단어 3 분 분량

같은 배치가 어떤 종목에서는 득점, 다른 종목에서는 실패가 됩니다. 애버리지나 훈련 목표를 옮기기 전에 종목부터 확인하세요.

공통 출발점

세 공 캐롬은 자신의 수구로 두 목적구를 맞히며 유효한 캐롬은 1점입니다. 프리게임은 최소 쿠션 수가 없지만 규정된 코너 제한 구역은 있습니다. 어디서나 무제한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서로 다른 두 제한

1쿠션과 3쿠션은 두 번째 목적구 전에 수구가 각각 최소 한 번·세 번 쿠션에 닿아야 합니다. 카드르는 두 목적구가 있는 구역을 관리하며 .2는 두 번째 샷, .1은 첫 샷에 이탈이 필요합니다. 앵커는 선 끝의 작은 추가 제한 구역입니다.

가상 접촉 순서 확인

초구가 아니며 다른 파울도 없고 제한 구역 밖인 첫 목적구 → 쿠션 한 번 → 두 번째 목적구를 생각해 보세요. 프리게임·1쿠션의 쿠션 조건에는 맞지만 3쿠션에는 부족합니다. 카드르는 시작 구역 상태와 필요한 이탈까지 알아야 합니다. 측정된 샷이 아닌 규칙 읽기 예시입니다.

별도 규칙이 필요한 종목

일본 네 공은 NBA 규칙을 쓰며 한국 클럽 4구와 세부 규칙이 모두 같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아티스틱과 핀 경기에도 고유한 배치·득점 규칙이 있습니다. 쿠션 수만 늘려 정의할 수 없습니다. 근거 없는 난이도 순위보다 참가 가능한 대회와 연습 목표로 선택하세요.

다음 읽을거리: 카드르 당구: 47/2·71/2와 구역 이탈 규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