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르는 두 목적구에 맞히는 조건에 위치 제한을 더합니다. 연속 득점 수만 세는 것이 아니라 두 목적구가 어느 구역에 있고 다음 샷에 어떤 상태가 적용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두 숫자의 의미
47/2와 71/2의 앞 숫자는 쿠션에서 선까지의 거리(cm), .2는 두 번의 샷을 기준으로 하는 종목을 뜻합니다. UMB 제73조는 47/2에 9개 구역, 71/2에 6개 구역을 규정합니다. 47/1은 47cm 배치에 한 번의 샷 제한을 적용합니다. 경기 목표 점수나 에버리지가 아닙니다.
세 번째가 아니라 두 번째 샷에서 이탈
첫 득점 뒤에는 두 목적구가 구역 안에 남아도 됩니다. 두 번째 샷에서 득점하려면 적어도 하나가 구역 밖으로 나가야 하며, 같은 샷에서 다시 들어와도 됩니다. 두 점을 계속 안에 가둔 채 얻고 세 번째에 나가는 규칙이 아닙니다. 47/1은 두 목적구가 안에 있을 때 첫 샷부터 이탈해야 합니다.
배치와 앵커 읽기
UMB는 진입, 안쪽, 선 양쪽 배치를 구별합니다. 목적구가 선의 서로 다른 쪽에 있으면 선을 사이에 둔 배치이며 수구 위치는 이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정확히 선 위의 공은 선수에게 불리하게 판단합니다. 앵커는 카드르 선이 쿠션과 만나는 끝부분 양쪽에 걸친 작은 추가 구역입니다. 단순히 테이블 네 모서리를 뜻하지 않으며 구역 제한이 따로 적용됩니다.
두 샷 관찰 연습
경기 밖에서 두 목적구를 표시된 한 구역 안에 놓고 시작합니다. 매번 치기 전에 이탈이 필요한지 말합니다. 두 목적구 접촉 여부, 목적구 이탈 여부, 두 공의 최종 위치를 따로 기록하세요. 조건이 모두 맞아야 득점입니다. 클럽 천에 임의의 선을 그리지 말고 허용된 연습 배치나 종이 도면을 사용하세요.
3쿠션과 구별하기
카드르는 위치 관리와 구역 규칙을 결합하고, 3쿠션은 두 번째 목적구 전 쿠션 세 번을 요구합니다. 두 종목 에버리지는 직접 환산하지 않습니다. 이 연습은 규칙을 읽기 위한 자체 제안이지 연맹 자격시험이 아닙니다. 경기에서는 심판의 선언과 해당 대회 규정을 따르세요.